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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aurant Reservation
힐튼 100주년 기념, 힐튼 클래식 다이닝 메뉴

힐튼 100주년 기념, 힐튼 클래식 다이닝 메뉴

지난 100년간 다양한 메뉴들이 힐튼의 쉐프들을 통하여 탄생하였습니다.

힐튼의 건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힐튼에서 시작되어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힐튼 클래식 다이닝 메뉴를 직접 맛보실 수 있도록 콘래드 서울이 선보입니다. 100년동안의 힐튼 다이닝의 역사를 흥미로운 탄생 스토리와 함께 즐겨보세요


기간: 5월 1일 ~ 6월 30일

장소: 콘래드 서울 내 레스토랑 

*메뉴별 레스토랑 별도 표기


■ Thousand Island Dressing /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

1900년대에 월도프 아스토리아 소유주였던 조지 볼트 (George Boldt) 사우전드 아일랜드로 가고 있었습니다. “월도프의 오스카그와 함께 배를 탔는데조지가 샐러드를 만들어달라고 요청했습니다샐러드는 만들어졌지만 드레싱이 없어서 오스카는 배에 있는희귀한 재료들로 드레싱을 만든것이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입니다.


■ Eggs Benedict / 에그 베네딕트

1894 은퇴한 월스트리트 주식 중개인인 레뮤엘 베네딕트(Lemuel Benedict) 월도프 아스토리아에서 숙취가 완화되기를 바라며버터 토스트수란 요리바삭한 베이컨과 홀란데즈 주문하였다. “월도프의 오스카  조리법에 깊은 인상을 받아나중에 베이컨을 햄으로 바꾸고 잉글리시 머핀으로 토스트를 변경하여 에그 베네딕트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 Waldorf Salad / 월도프 샐러드


장소: 제스트 / 2층 



Red Velvet Cake   / 레드 벨벳 케이크

이름 그대로 아름다운 레드 벨벳 색깔이 눈길을 사로 잡습니다. 남아메리카에서는 어머니의 전통 레시피라고 알려져 있으며, 지금은 전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1920년대 월도프 아스토리아에서 시작된 메뉴가 시그니처 요리가 되었습니다


■ Brownie / 브라우니

1893 콜롬비아 박람회의 여성 대표자인 버사 팔머(Bertha Palmer) 지금은 힐튼 소유인 팔머 하우스(Palmer House) 소유주의 아내가 아름다고 휴대하기 용이한 무언가 만들도록 요청을 받았습니다셰프 조셉 (Joseph Shel) 함께 브라우니를 만들었고레시피는 120년동안 여전히 사용되고 있으며매년 5만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장소: 10G / GL층

 


■ Piña Colada / 피나 콜라다

1954 몇달간의 실험 끝에 카리브 힐튼(Caribe Hilton) 바텐더인 라몬 몬치토 마레로 페라즈(Ramón Monchito Marrero Pérez) 피나 콜라다를 만들었습니다. 그는 피나 콜라다를 제공하기 위해 카리브 힐튼에서 35년을 근무했으며, 1978 푸에르토 리코는 피나 콜라다를 국가 음료로 지정했습니다.


 ■ Martini / 마티니

1890년부터 마티니를 , 보드카 또는 에스프레소와 마시는 어떤 것이 올바른 방법인지에 대해서 열띤 논쟁이 펼쳐졌습니다. 뉴욕 월도프 아스토리아에서 진과 보드카를 섞어 만든 최초의 마티니가 생겨났습니다. 원래 월도프 아스토리아 칵테일이라고 불리웠으며, 마티니는 바에서는 인기 메뉴가 되었습니다.


장소: 37바 / 37층